[Slice of ENVISION Life #3] 벌써 1.5년, 필진들이 말하는 앤비젼 블로그


앤비젼 블로그가 세상에 나온지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생생한 머신비전 지식과 앤비젼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시간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앤비젼 블로그의 구석구석을 든든히 채워나가기까지 블로그 필진들의 많은 수고와 노력이 있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느낌을 듣기 위해, 필진들에게 공통된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들의 한 마디, 지금 들어보시죠!



앤비젼 블로그 필진들에게 공통적으로 물었습니다!


Q1. 지난 1년 6개월, 블로그 필진으로 열심히 활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 필진으로 참여하면서 느꼈던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 광학 담당 정세영님: 블로그 필진으로 참여하면서 얻었던 개인적인 유익은 '알고 있던 내용들을 보다 정확한 개념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독자 여러분들께 쉽게 설명해 드릴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고, 덕분에 광학 책들을 정독하고 더 깊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광학 담당 박강환님: 저도 어떻게 독자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머신비전 광학의 핵심 이론을 어떻게 글로 쉽게 전달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머신비전 광학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올 수 있는 내용이 한정 되어 있지만, 포스팅의 범위를 광학 분야로 확장하면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카메라 담당 목한상님: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릿 속에 있는 내용을 글로 쓰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많이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글이 나오기까지 제가 예상했던 시간보다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올해는 생각의 끈을 이어 글로 쏟아내는데 충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한 해여서 포스팅 수가 저조했네요. (더 이상 블로그 담당자를 피해다닐 수 없기에^^;;) 앞으로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응용 기술 담당 윤춘범님: 제가 맡은 블로그 파트의 경우 업무에서는 활용이 많이 되었지만, 앤비젼의 메인사업과는 간극이 존재했고 그로 인해 자료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그 덕분에 저도 여러 방면으로 자료를 찾고 글을 작성하면서 머릿속에 있던 내용들이 많이 정리되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앤비젼 이야기 담당 윤대건 그룹장님: 저는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하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볼 기회가 많았는데, 그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앤비젼 이야기 담당 김지은님: 저는 블로그의 독자분들이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질지, 어떻게 가감없이 담백하게 앤비젼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지가 늘 고민입니다. 그런 고민의 와중에 "블로그 잘 보고 있다"라는 말이 주변에서 간간히 들려올 때마다 큰 힘을 얻고, 보람을 느낍니다.


Q2. 필진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앤비젼 블로그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광학 담당 정세영님: 저는 앤비젼 블로그가 머신비전 정보가 갈급한 분들에게 유용한 창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떤 개념이나 이론, 원리 등에서 막혔을 때 검색이나 여러 경로를 통해 앤비젼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여러 기술적인 궁금증이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 광학 담당 박강환님: 저도 비슷한 생각이예요!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블로그를 통해 발견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카메라 담당 목한상님: 앤비젼의 블로그는 저희 고객분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검색 등을 통해 다양하게 접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곳이 '앤비젼의 첫 인상'과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앤비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되는 첫번째 접촉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응용 기술 담당 윤춘범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해요. 요새 SNS를 통해서 많은 교류를 하고 있는데, 블로그에

서도 댓글 등을 통해서 블로거와 독자와의 소통이 있어서,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앤비젼 이야기 담당 윤대건 그룹장님: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나 이야기들을 자근자근 씹어서 이해하기 편하게 들려주는 역할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똑똑한 동네 옆집 형”같은 느낌이랄까요?


- 앤비젼 이야기 담당 김지은님: '생생한 머신비전 지식과 이야기'를 담은 공간이라고 소개하는만큼, 머신비전을 잘 알고 있는 분 혹은 잘 알고 싶은 분들이 꼭 봐야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앤비젼을 이루는 사람과 과정에 대해 많은 분들이 더 잘 이해하고, 그 가치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Q3. 블로그 필진으로 참여하시면서 앞으로 기대하는 바 혹은 기여하고 싶은 바가 있다면?


- 광학 담당 정세영님:  튼튼한 건물을 쌓아올린다는 마음으로 블로그 포스팅 하나하나 제작해나가고 있습니다. 머

신비전이라는 큰 건물을 이루는 하나의 벽돌이 되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겠습니다.


- 카메라 담당 목한상님: 저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독자분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직면하고 있는 문제 상황에 대해 명쾌한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내년부터는 다작의 화신이 되고 싶네요... (웃음)


- 광학 담당 박강환님: 저도 앞서 이야기 드린 것처럼, 지금보다 더 다양한 이야기로 독자분들이 더 재밌고 쉽게 광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응용 기술 담당 윤춘범님: 저 또한 블로그 포스팅을 쓰면서 역량이 개발되는 것 같이 독자분들도 블로그의 정보를 통하여 같이 지식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앤비젼 이야기 담당 김지은님: 앤비젼 블로그가 더욱 발전하여, 머신비전의 지식과 정보 그리고 앤비젼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사랑 받는 앤비젼 블로그가 되면 좋겠습니다.


Q4. 앤비젼 블로그 독자분들께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 광학 담당 정세영님: 올 한 해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앤비젼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의 머신비전 지식도 한 층 더 성장하셨기를 바랍니다.


 - 카메라 담당 목한상님: 올해 카메라 관련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내년에 분발하여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 광학 담당 박강환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독자분들이 저희 블로그를 자주 활용하면서, 댓글로 많은 의견과 질문들을 올려주시면 보다 유용한 컨텐츠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질문 부탁드려요~


응용 기술 담당 윤춘범님: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많이 소통할수록 블

로그의 질도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응원 부탁드릴게요!


- 앤비젼 이야기 담당 윤대건 그룹장님: 저도 머신비전 기술 내용이 궁금하면 앤피디아를 먼저 찾아봐요~ 재밌게 보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 앤비젼 이야기 담당 김지은님: 블로그 필진들의 이야기처럼 앤비젼 블로그의 콘텐츠가 독자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년에도 더 다양하고 유용한 머신비전 분야의 기반 지식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의견과 격려, 응원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뜻 깊게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도 힘차게 준비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필진 소개



김지은
, Mary Kim

(앤비젼 Marketing communications manager)


비전이 없는 곳에 비전을, 진심이 없는 곳에 진심을, 가치가 필요한 곳에 가치를 소통하고 싶은 앤비젼 마케팅 커뮤니케이터



Posted by 비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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